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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am...

Ohio

Hello I am Ohio.


인터넷에서는 오하이오 Ohio 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기를 좋아한다,

그래서 블로그에서도 역시 그 이름을 사용하고 있으며, 계속 사용할 것이다.

나의 분신이자 나 그 자체인 이름.


새로 만든 카테고리 "I am..."은 그런 나, Ohio에 관한 이야기를 쓰는 장소가 될 것이다.

나의 취향, 나의 사상, 나의 시선들이 담길 공간.


인터넷 블로그라는 곳은 참 신기하다.

사람들이 볼 줄 알면서도 자신의 이야기를 쓴다.

모두가 관음증에 걸린 것도 아닌데 남의 일상을 보고 즐거워하고 부러워 하기도 한다.


나 역시 남의 일상에 대한 관심은 많다.

하지만 결국은 나로 돌아온다.

내가 나를 제일 잘 알고 그런 나에 관한 이야기.

남들에게 보여주고자 쓰는 이야기는 아니지만, 남들에게도 들려주고 싶을 나의 이야기.

그런 이야기가 쓰여질 이 공간에 나의 이야기를 바친다.





07.24.2017

Fin.